원래 12월달에 처음으로
크록스 세계에 입문했었어요.
그 때는 크록스 바야밴드 스타일로
그레이 핑크 색상을 구매했었는데요.
크록스 한 사이즈 정도 업하는 게
좋다고 해서 250을 구매했었어요.
제 발이 발볼은 가는데 길이가 긴 칼발이에요.
특히 엄지보다 2번째가 길어서
2번째 발가락에 맞춰야 되요 ㅋㅋㅋㅋ
그래서 보통 운동화가 240-245를 신어서
크게 산다고 250을 구매했었는데
슬리퍼 형태로 신을 때는 그나마 괜찮은데
샌들로 신으면 발가락 앞부분에 자꾸 닿이다 보니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요 지비츠까지 달아서 엄마한테 드리고
저는 이참에 다시 사면서
남편것 까지 같이 구매해서 커플로 샀어요.
크록스가 진짜 옛날에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자꾸 보다보니 뭔가 스머프신발 같은 것이
귀엽기도 하고
특히 캠핑가거나 여름에 물놀이, 장마철에
유용하게 신을 것 같아서 제 것 하나 사고
남편 것도 선물로 하나 구매했습니다.
지난 번에 사이즈 미스가 나서
이번에는 260으로 구매를 했는데요.
같은 바야밴드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좀 큰 느낌이 들기는 한데
250하면 또 너무 딱 맞을 것 같아서
그냥 좀 크지만 신으려고 해요.
사진으로 보니 완전 왕발같군 ㅋㅋㅋㅋㅋㅋㅋ
발 볼은 엄청 남고 길이도 살짝 남는데
샌들 형태로 신으면 되니 작은 것보다는
큰 게 낫겠다 싶어서 신으려구요.
색상은 에스프레소 색상이에요.
고동색이에요.
흰색은 뭔가 실내화같아서
남편이 안 좋아 할 것 같구
블랙은 너무 고무신 느낌이고
그래서 에스프레소 색상으로 픽했어요.!
앞전에 샀던 바야밴드보다 재질이 뭔가
좀 더 말랑말랑한 느낌이고
발볼이 좀 더 크게 나온 것 같았어요.!
남편 것도 좀 큰 거 같긴 한데 ㅠㅠ
그냥 조금 크게 신는다고 해서
신기로 했어요...
이상 크록스 리뷰였습니다.
크록스 구매하실 분들을
사이즈 선택 잘 하셔서
편하게 신으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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